"네게브의 마른 골짜기에 샘물이 흐르게 하시나이다" 아피킴 바네게브 캠프 중보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신지요? 이스라엘도 2026년의 절반을 지나 뜨거운 여름 한복판에 들어섰습니다. 이곳 네게브는 한낮의 열기가 살갗을 태울 듯하지만, 저희 가정과 미드라셋 공동체, 그리고 브릿지 투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장막 아래서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있었던 저희의 여정에는 마른 광야에 샘물이 터지듯 …
Bridge2Israel 4월 기도편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2026년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분의 1일이 지나갔습니다. 긴 겨울을 지나 풍성한 우기를 맞았던 이스라엘의 광야는 어느새 푸르른 초목이 우거진 곳이 되었고, 들꽃들의 향내가 광야 가득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2026년의 첫 매듭을 짓는 4월, 이곳 사막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생명을 틔우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
Bridge to Israel December Update – Everything Was Grace
Shalom!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Sending warmest greetings from Israel. As we look back on 2025, we can see how far we've come. Since last September, Israel has seen many developments and changes. It's a worrying time, with political and economic instability on the rise and rumours of war circulating. And isn't …
더 보기 "Bridge to Israel December Update – Everything Was Grace"
Bridge2Israel 3월 소식지
샬롬! 이스라엘 네게브에서 브릿지 투 이스라엘이 인사드립니다. 이곳은 봄이 성큼 다가와 사막의 들판에도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서로 자랑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겨울의 추위가 봄이 오는 것을 시기하는지 잘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유월절에는 봄이 얼굴을 활짝 피고 꽃들과 함께 춤을 추게 되기를 바래 봅니다. 지난 한달동안의 소식을 전달합니다. 부림절 축제 지난 2월에는 이스라엘 명절 중 …
Bridge2Israel 2월 뉴스레터
브릿지투이스라엘 2월 뉴스레터입니다. 그간의 소식을 전합니다. 읽고 함께 기도해 주세요
Bridge2Israel 12월 뉴스레터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이스라엘에서 안부전합니다. 벌써 2022년 한해가 지나갑니다. 이제 10일 남짓한 시간이 지나면 2022년도는 지나고 새로운 한해가 밝아오게 됩니다. 한 해동안 후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편지를 통해서 많은 일들과 기도제목 그리고 함께 생각해 보이야 할 일들을 나누었습니다.저희 편지가 여러분들에게 도전과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
Bridge2Israel 8월 뉴스레터
/*! elementor - v3.7.2 - 21-08-2022 */ .elementor-heading-title{padding:0;margin:0;line-height:1}.elementor-widget-heading .elementor-heading-title[class*=elementor-size-]>a{color:inherit;font-size:inherit;line-height:inherit}.elementor-widget-heading .elementor-heading-title.elementor-size-small{font-size:15px}.elementor-widget-heading .elementor-heading-title.elementor-size-medium{font-size:19px}.elementor-widget-heading .elementor-heading-title.elementor-size-large{font-size:29px}.elementor-widget-heading .elementor-heading-title.elementor-size-xl{font-size:39px}.elementor-widget-heading .elementor-heading-title.elementor-size-xxl{font-size:59px}샬롬! 이스라엘에서 문안드립니다. /*! elementor - v3.7.2 - 21-08-2022 */ .elementor-widget-image{text-align:center}.elementor-widget-image a{display:inline-block}.elementor-widget-image a img[src$=".svg"]{width:48px}.elementor-widget-image img{vertical-align:middle;display:inline-block} 세월은 유수와도 같다고 했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잡을 수 없고 그저 흘러가는 것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시간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이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