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2026년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분의 1일이 지나갔습니다. 긴 겨울을 지나 풍성한 우기를 맞았던 이스라엘의 광야는 어느새 푸르른 초목이 우거진 곳이 되었고, 들꽃들의 향내가 광야 가득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2026년의 첫 매듭을 짓는 4월, 이곳 사막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생명을 틔우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

교회와 이스라엘을 연결합니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2026년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분의 1일이 지나갔습니다. 긴 겨울을 지나 풍성한 우기를 맞았던 이스라엘의 광야는 어느새 푸르른 초목이 우거진 곳이 되었고, 들꽃들의 향내가 광야 가득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2026년의 첫 매듭을 짓는 4월, 이곳 사막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생명을 틔우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